평소 부모들의 태도..
장남 : 항상 믿음직스럽고 든든하다.
막내 : 항상 귀엽고 재롱덩어리다.
차남 : (관심도 없다) 어? 너도 있었니?
아이 친구들이 놀러왔을 때의 반응
장남 : 아이구, 너 참 잘 생겼구나. 그래, 네 이름이 뭐니?
막내 : 너희들 뭐 먹을 거 줄까?
차남 : 너, 또 애들 달고 왔니?
아이가 사고쳤을 때
장남 : 대체 어쩌다 그랬니? 다음부터 조심해라!
막내 : 다친 데는 없니?
차남 : 넌 정말 일생에 도움이 안 돼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