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지 더운 날..

정말 비 그치고 나니 무지 덥네.
모처럼 친구와 놈놈놈 을 보러 갔다.
송강호의 연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.
영화 끝나고 나니 별로 와닿은 건 없지만
웨스턴무비같은 박진감이 대단한 느낌은 남았네.
천만 돌파하기를 기대하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