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문가는 엄마여

시집간 딸아이가 친정집에 와서는..
"아빠, 글쎄 박서방이 바람을 피워요.
정말 괴로워 미치겠어요.....
어떡하면 좋아요?"
하고 성화가 대단했다.
그러자 아빠는 잠시 후 딸에게 하는 말....

"그런거 해결하려면 엄마한테 물어봐라...

엄마가 전문가란다"

-_-"

(그럼 아빠도..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