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프가이 4명이랑 아가씨 4명이 미팅을 했다.
각자 파트너를 정한 후 밖으로 나갔다.
첫번째 터프가이, 그는 부자였다.
파트너를 데리고 백화점에 가서 고가의 명품을 흥청망청 사주니 부담이 된 파트너가
"저 돈을 너무 막쓰시는거 아니예요?"
그러자 그녀를 째려본 후 뺨을 때리며 하는 말..
"가격은 내가 정한다." (왜~터프가이니까^^)
두번째 터프가이, 그는 속도광이였다.
파트너를 오토바이에 태우고 무시무시한 속도로 달리니
"저 너무 빨리 달리는거 아니예요?"
그러자 오토바이를 급정거 한 후 빰을 때리며 하는 말..
"속도는 내가 정한다."
네번째 터프가이, 하면 여자친구가
어~세번째는
이라고 할것입니다.
그러면 여친의 뺨을 톡 치면서
"순서는 내가 정한다^^*"